[스타얼라이언스/루프트한자] 루프트한자, 맞춤형 신형 객실 ‘알레그리스’ 적용 항공편 운항 | 카드고릴라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퍼스트클래스 스위트 플러스 ©루프트한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장거리 노선에 새로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Lufthansa Allegris)’ 객실 디자인을 적용한 항공편을 오는 5월 1일부터 뮌헨-밴쿠버 노선을 시작으로 정기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Lufthansa Allegris)’는 이코노미 클래스부터 퍼스트 클래스까지 객실 전반에 걸쳐 탑승객 개별 니즈에 따른 맞춤형 옵션들을 설정할 수 있는 객실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이다. 알레그리스가 최초로 적용된 이번 에어버스 A350은 뮌헨에서 캐나다 밴쿠버까지 첫 번째 운항을 시작한다. 두 번째 목적지는 토론토이며, 첫 몇 달 동안은 일부 밴쿠버 항공편과 교대로 운항될 예정이다. 에어버스 A350은 추가 인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여름 시카고 및 몬트리올 항공편에서도 알레그리스 객실을 만나볼 수 있다. 루프트한자가 공개한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객실에는 다양한 클래스의 맞춤형 객실 및 좌석이 포함됐다. 퍼스트클래스의 경우, 스위트 플러스로 싱글베드 혹은 더블베드로 변경이 가능한 좌석이 운영된다. 모니터 역시 43인치의 모니터가 설치돼 있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비즈니스 클래스 Extra Seat Space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클래스는 클래식 좌석뿐만 아니라 넓은 공간이 제공돼 업무 처리, 기내식 식사 등에 용이한 ‘Extra Space Seat’, 프라이버시를 생각한 ‘Privacy Seat’, 가족 여행 시 유용한 ‘Privacy Seat with Baby’, 고신장 승객을 위한 ‘긴 침대 좌석’, 높은 파티션, 닫을 수 있는 문 등을 구비한 1열 좌석 ‘스위트’ 등으로 구성된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이코노미 클래스 Free Neighbor Seat ©루프트한자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클래식 좌석, 7cm 더 넓은 레그룸을 보유한 ‘Legroom Seat’, 더 넓은 개인 공간을 원하는 승객을 위한 ‘Free Neighbor Seat’ 등이 운영된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좌석이 운영되는 항공편을 사전에 예약한 고객에게는 ‘알레그리스 객실 업그레이드 예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은 첫 몇 개월 동안 무료로 예약할 수 있으며, 기존 항공권 예약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예약·변경할 수 있다. 탑승객들은 출국 3주 전부터 알레그리스 객실이 적용된 항공편인지 확인할 수 있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 더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