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개시 | 카드고릴라
©공항철도 이스타항공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 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 수속은 인천국제공항 출국 당일, 사전에 도심에서 탑승 수속부터 수하물 위탁, 출국 심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발 국제선 탑승자 중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직통열차 티켓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별도 대기 없이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전용 통로’를 통해 바로 출국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출국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현재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이 가능한 항공사는 총 9개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진에어, 루프트한자, 그리고 이스타항공이다. 해당 항공사 이용 고객은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에 대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