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7~8월 인천-뉴욕 노선 증편 | 카드고릴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인천-뉴욕(JFK) 노선을 증편한다. 현재 주 12회 운항 중인 인천-뉴욕 노선은 7~8월 성수기 기간 동안 각 2회씩 증편 운항된다. 인천에서 오후 9시 출발,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오후 11시 도착하는 OZ224편은 화·목요일 운항편이 추가된다.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오전 12시 35분 출발, 인천공항에 다음 날 오전 5시 10분 도착하는 OZ223편이 수·금요일 추가 운항한다. 증편되는 노선 역시 A350-900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