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에어뉴질랜드] 에어뉴질랜드, 인천-오클랜드 직항 재개 | 카드고릴라
©에어뉴질랜드 에어뉴질랜드가 인천-오클랜드 직항을 오는 10월 28일부터 재개한다. 에어뉴질랜드는 1993년 김포-오클랜드 직항 노선을 통해 한국에 처음 취항했다. 한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며 해당 노선을 단항했고, 이후 2019년 인천-오클랜드 직항 노선에 취항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해당 노선 역시 중단, 2022년 재개를 반복하다 결국 지난 4월 다시 중단했다. 다시 돌아온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직항은 10월 28일부터 주 3회 운항을 시작하며 B787-9 드림라이너가 투입된다. 현지 시각 기준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10분 출발, 오클랜드공항에 다음날 오후 12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돌아오는 편은 오클랜드공항에서 오전 11시 30분 출발, 인천공항에 오후 7시 20분 도착한다. 인천-오클랜드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10/28(토)~ 월, 목, 토 인천-오클랜드 NZ76 21:10 12:25(+1) 오클랜드-인천 NZ75 11:30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