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일본, 중국, 동남아 등 7월까지 10개 노선 신규 취항 | 카드고릴라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7월까지 국제선 9개, 국내선 1개, 총 10개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 가장 먼저 6월 28일 청주-옌지(연길), 부산-옌지 노선을 시작으로 7월 20일에는 청주-푸꾸옥, 그 외 제주-상하이, 청주-장자제 노선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인천-삿포로(치토세), 인천-치앙마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푸꾸옥 노선도 7월 취항 예정이며, 총 9개 국제 노선에 비행기를 띄운다. 노선 취항일정 운항 청주-옌지, 부산-옌지 6월 28일 주 2회 청주-푸꾸옥 7월 20일 주 4회 제주-상하이 7월 예정 주 7회 인천-삿포로(치토세), 인천-치앙마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푸꾸옥 7월 예정 주 7회 더불어 부산-제주 노선도 6월 28일부터 주 2회 운항을 시작한다. 청주-옌지(연길), 부산-옌지(연길) 노선은 2024년 6월 5일(수)부터 판매 시작되었다. 청주-푸꾸옥 노선은 6월 10일(월) 오후 2시부터 항공권 판매가 시작된다. 이스타항공은 7월까지 항공기 3대를 추가 도입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10개 노선에 새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하반기에 인천-알마티 노선의 취항을 준비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