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제주항공, 인천-사이판 노선 증편 | 카드고릴라
©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인천-사이판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 마리아나 관광청에 따르면 회계연도 기준 올해 상반기(2023년 10월~2024년 4월) 사이판을 방문한 한국인은 10만7790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3%(7만275명) 증가했다. 이에 제주항공은 여름 휴가철 여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7월 17일~8월 18일 기간 동안 인천-사이판 노선을 하루 2회에서 3회로 늘린다. 추가되는 항공편은 현지 시각 기준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 5분 출발, 사이판에 오후 4시 40분 도착한다. 돌아오는 추가편은 오후 5시 50분 사이판에서 출발해 오후 9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켄싱턴호텔, PIC 사이판, 코럴오션 리조트 등 현지 호텔·리조트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 요금 할인은 물론 무료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인천-사이판 추가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7/17(수)~8/18(일) 매일 인천-사이판 7C3472 11:05 16:40 사이판-인천 7C3471 17:50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