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국제선 여정 변경 수수료 무료’ 올해 말까지 연장 | 카드고릴라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국제선 여정 변경 시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스타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최초로 시작한 '여정 변경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을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이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무렇게나 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구나 일정 변경에 대한 부담 없이 여행을 계획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스타항공 회원은 홈페이지(모바일 앱·웹)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예매할 경우, 출발 14일 전까지 여정 변경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받을 수 있다. 여정 변경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프로모션 시작 전인 1~3월 대비 4~6월의 발권 건수가 약 32% 증가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며 "이용률 등을 분석한 후 향후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