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연말 성수기 인천-뉴욕 임시 증편 | 카드고릴라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겨울성수기를 맞아 뉴욕노선에 한시적으로 화요일 운항편을 추가한다. 에어프레미아의 뉴욕노선은 현재 주 4회 운항중이며, 오는 11월 14일부터는 주 5회로 편수가 늘어난다. 여기에 12월 17일부터 연말까지 겨울성수기 증편이 더해지며 한시적으로 주 6회가 운항되는 것. 증편된 항공편은 현지 시각 기준 매주 화요일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5분에 출발하며, 뉴욕에서는 수요일 오전 1시에 출발한다. 에어프레미아는 국적사 중 유일하게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공항은 맨하튼까지의 접근성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보다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