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칠레 산티아고 노선 운항 개시 | 카드고릴라
© 터키항공 터키항공이 칠레 산티아고를 새로운 목적지로 추가하며 남미 대륙으로의 운항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이번 노선 개시는 터키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남미 지역과 터키를 비롯한 유럽 및 아시아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터키항공은 매주 3회, 이스탄불-산티아고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며, 이 비행편은 이스탄불을 출발해 중간 기착지인 브라질 상파울로를 거쳐 칠레 산티아고로 향한다. 이에 따라 승객들은 이스탄불을 거쳐 남미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으로의 편리한 연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터키항공은 이번 노선 개설을 통해 남미와 유럽을 연결하는 핵심 항로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칠레를 포함한 남미 국가들과의 상업적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