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4월부터 체코 직항 노선 운영 | 카드고릴라
©아시아나항공 4월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직항 항공편이 운영 될 예정이다. 그간 아시아나항공은 프라하로 향하는 비행편을 모두 경유편으로 운영해왔다. 앞으로는 매주 화·목·일 일정 직항편이 운영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4월 1일 오전 9시25분 출발, 현지시간 오후 3시20분 도착하는 직항편 항공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직항으로 총 12시간55분이 걸리는 일정이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 이코노미 283석)의 에어버스 350 기종이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 1일 프라하 취항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아시아나클럽 회원 선착순 4,100명에게는 프라하 노선 항공권 2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전체 회원대상으로는 5만 원 및 추가요금좌석 할인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요일 2025.04.01~ 인천-프라하 OZ545 09:25 15:20 화, 목, 일 프라하-인천 OZ546 16:50 11:00(+1Day) 화, 목, 일 기타 체코 직항 노선 주 7회로 증편...26년만 국토교통부가 지난 27일 열린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15개 노선의 운수권을 8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 우선 가장 주목할 노선은 '한-체코' 노선이다. 이번 배분을 통해 체코 직항이 주 7회로 늘어난다. 이는 약 26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