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도쿄 나리타공항에 해외 최대 규모 라운지 개장 | 카드고릴라
터키항공이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 이스탄불 공항 다음으로 규모가 큰 프리미엄 라운지를 개장했다. ©터키항공 총 2단계에 걸쳐 개장되는 터키항공 라운지는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 남쪽 윙, 4번 탑승동, 47번 게이트에 위치한다. 총 1500㎡ 규모 중 1차로 개장된 800㎡의 널찍한 공간에는 최대 105명의 승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럭셔리와 편안함을 중심으로 설계된 나리타 공항 터키항공 라운지에는 승객들의 여행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할 다양한 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튀르키예, 일본, 극동 아시아 요리를 뷔페식으로 제공하며, 이스탄불 공항 라운지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전통 튀르키예식 피데(pide) 오븐을 갖춰 점심과 저녁 시간에 갓 구운 피데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활주로를 내다볼 수 있는 데이 베드, 한층 프라이빗한 VIP룸 등 다양한 휴식 공간과 샤워실, 장애인용 화장실, 유아 돌봄실뿐만 아니라 무료 와이파이, 항공편 정보 화면, 전용 업무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최상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