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기내식에 삼계탕이 나오는 에어캐나다의 TMI | 카드고릴라
1994년 김포-밴쿠버 첫 취항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우리나라와 인연을 맺어온 에어캐나다의 TMI를 이야기해봅니다. ⓒ에어캐나다 🗽캐나다 공항에서 미리 미국 입국심사를 에어캐나다로 미국행 노선을 탑승했다면,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등 캐나다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어요. 수하물은 찾을 필요 없고요. 캐나다 경유를 통한 미국 입국이라서, 전자 비자인 캐나다 eTA와 미국 ESTA를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기내식으로 삼계탕이 나왔었다고? 에어캐나다는 2023년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캐나다행 항공편에 기내식으로 한식을 선보이고 있어요. 기내식으로 삼계탕, 김치볶음밥을 먹었다는 후기도 보일 정도로 그 메뉴도 다양하다고. 🧳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로 짐 없이 편하게! 에어캐나다는 인천에서 토론토, 밴쿠버로 가는 직항 노선을 탄 승객이 캐나다 국내선으로 환승할 때 수하물을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 ITD)를 제공해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짐을 운반해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퀘벡 시티(QUEBEC CITY)"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단풍국=페어몬트 호텔' 공식이 정답인 이유 가슴에 칼 꽂힌 도깨비가 나타날 것 같은 도시이자, 가장 아름다운 메이플 로드의 정점인 도시 '캐나다 퀘벡 시티'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