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런던 항공편 주 7회로 증편...뉴욕은 매일 2회 운항 | 카드고릴라
아시아나항공이 장거리 노선 확대에 나선다. ⓒ 아시아나항공 오는 3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인천-런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매일 운항으로 증편한다. 이에 따라 런던행 항공편 이용객들은 보다 유연한 일정 선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뉴욕 노선 역시 확대된다. 4월 30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이 매일 2회 운영되며, 한층 편리한 스케줄이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가 꾸준한 인기 노선으로, 증편을 통해 승객들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1일부터 인천-프라하 직항편을 새롭게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4월부터 체코 직항 노선 운영 4월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직항 항공편이 운영 될 예정이다. 그간 아시아나항공은 프라하로 향하는 비행편을 모두 경유편으로 운영해왔다. 앞으로는 매주 화·목·일 일정 직항편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