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와 비즈니스 좌석 대결, 에어 아스타나 판정승?! | 카드고릴라
💺비즈니스 좌석 대결, 아시아나항공 vs 에어 아스타나 (좌) A330-300 비즈니스 ⓒ아시아나항공 / (우) B767-300ER 비즈니스 ⓒ에어 아스타나 아시아나항공과 에어 아스타나의 비즈니스 좌석 대결을 펼친다면 에어 아스타나의 손을 들어줘야 할 듯해요. 아시아나항공의 A330-300 항공기의 비즈니스석은 풀 플랫(Full Flat) 좌석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렇습니다. 일명 미끄럼틀 좌석이예요. 반면 에어 아스타나의B767-300ER 비즈니스 좌석은 풀 플랫 좌석입니다. 1-2-1 배열로 홀수열은 창가 쪽에 좌석이 배치되어 있어요. 이제 아시아나항공에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B767-300ER을 쓰는 에어 아스타나이지만, 그래도 풀 플랫 좌석에 아시아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 있어요. 만약 아시아나 공동운항편으로 에어 아스타나 항공기를 이용한다면? 아시아나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비즈니스를 이용하고, 아시아나 마일리지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항공사 Info] 에어 아스타나 ⓒ에어 아스타나 중앙아시아 최대의 항공사인 에어 아스타나는 2001년에 설립된 카자흐스탄의 국적기입니다. 알마티에 본사를 두고 있고, 알마티와 아스타나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삼고 있어요. 유라시아 대륙 한 가운데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동아시아-유럽을 잇는 노선이 인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조지아, 튀르키예 여행을 오고 갈 때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에어 아스타나는 를 지불하면 MySTOPOVER 서비스를 제공해요. 3~4성급 호텔에서 1박, 뷔페 아침 식사, 호텔-공항 교통편을 한 번에 제공하는 패키지 서비스예요. 알마티와 아스타나를 경유해서 짧은 스탑오버 여행까지 즐길 수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알마티(ALMATY)"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2025년 가성비 여행지 1위로 체크인합니다 스카이스캐너가 2025년 가성비 여행지 1위로 뽑은 곳이자,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