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3월 31부터 요나고 노선 주 5회로 증편 | 카드고릴라
에어서울은 오는 3월 31일부터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노선의 운항 횟수를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로 증편한다. ⓒ 에어서울 현재 주 3회(수·금·일) 운항하던 스케줄에서 3월 31일부터는 주 5회로 월·수·목·금·일요일에 운항하게 된다. 특히 매주 목요일에는 오전 9시 30분 인천 출발편이 추가되면서 하루를 꽉 채운 여행이 가능해진다.요나고는 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소도시로, '리틀 후지산'이라 불리는 다이센산과 바다, 온천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일본의 3대 소고기로 유명한 '돗토리규'와 대게 등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에어서울은 2016년부터 요나고 노선을 단독 운항해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3년 10월에 복항했다. 복항 이후 현재까지 약 7만 명의 승객이 이 노선을 이용하였으며, 평균 탑승률은 85%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