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그냥 ‘공동운항’이 아니에요! | 카드고릴라
최근 델타항공이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직항 신규취항 소식을 알렸죠! 미주 항공노선의 선택지가 더욱 다양하게 된 건 대한항공x델타항공의 조인트벤처 덕분이에요. 🤝대한항공-델타항공의 조인트벤처, 양국의 항공동맹을 보여주다 ©대한항공 조인트벤처(Joint Venture)란 서로 다른 2개 법인이 특정 노선을 한 회사처럼 공동 운영하며 수익까지 공유하는 항공업계 최고 수준의 협력을 말해요. 항공기 좌석 중 일부를 공유해 판매하는 코드쉐어(공동운항)과는 다르게 조인트벤처는 파트너사의 항공기 좌석을 모두 이용할 수 있지요. 항공동맹이 마일리지, 라운지 등을 공유하는 수준이라면, 조인트벤처는 공동운항 뿐만 아니라 비용과 수익까지도 공유하는 파트너십이죠.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2018년 조인트벤처를 이뤘어요. 이후 델타항공은 아시아·태평양 허브공항을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옮겼어요. 양사의 조인트벤처로 양사가 지닌 미주 290 여개, 아시아 80여 개의 항공 노선이 만나, 항공권 선택이 폭은 더욱 넓어졌어요. 더불어 미주 연결편 항공권 예약, 발권, 환승 뿐만 아니라 수하물 연결도 수월해졌고요. 델타항공에 탑승하는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대한항공 탑승 시와 유사한 수준으로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두 항공사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 델타항공의 델타 원 라운지, LA공항에선 어떤 모습일까?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솔트레이크시티(SALT LAKE CITY)"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인천에만 있다, 올해 100주년 항공사의 신규 노선은?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고, 대한항공과 오랜 동맹을 이룬 항공사가 아시아 최초 직항 노선을 선보인 도시, 미국 솔트 레이크 시티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