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녹샤크항공, 6월 부산-타슈켄트 직항 노선 신규취항 | 카드고릴라
우즈베키스탄 대형항공사 카녹샤크항공이 부산-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직항 노선을 오는 6월부터 개설한다 ⓒ 카녹샤크항공 타슈켄트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치안이 좋아 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손꼽힌다. 우리나라 여행객은 최대 3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카녹샤크항공의 타슈켄트 노선에는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수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오후 1시40분에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6시 도착하며, 타슈켄트에서는 0시50분에 출발 김해공항에 낮 12시 도착한다. 총거리 5,163㎞ 비행시간은 7~8시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