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직항 노선, 콴타스는 ‘단항’ 젯스타는 ‘증편’ | 카드고릴라
콴타스 항공이 인천-시드니 노선의 운항을 오는 6월 14일에 중단한다. 대신 콴타스 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인 젯스타는 해당 노선의 운항을 확대한다. ⓒ 젯스타 젯스타는 오는 6월 17일부터 인천-시드니 노선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 즉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할 예정이다. 젯스타는 지난 2022년 11월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을 처음으로 개설했다. 현재 젯스타는 인천-멜버른 노선을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이번 시드니 노선 증편으로 젯스타의 한국발 호주 직항 노선은 주 10회까지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