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노선에 B787-9 드림라이너 투입 예정 | 카드고릴라
하와이안항공이 오는 9월 13일부터 운항하는 인천-시애틀 노선에 B787 드림라이너 기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노선에 A330-200을 투입해 운항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보잉 787-9 기종으로 대신 운항하게 되었다. 하와이안항공은 현재 드림라이너를 호놀룰루-뉴욕JFK 노선에 투입하고 있다. 해당 노선은 9월 11일 이후 A330-200으로 교체된다. 하와이안항공의 B787-9는 비즈니스석 34석과 266석으로 총 300석을 수용할 수 있다. 한편, 비즈니스석에는 통로와 바로 연결되고 프라이버시 도어가 있는 새로운 스위트 상품인 애디언트 어센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가 스위트는 리버스 헤링본, 중앙 스위트는 헤링본이다. 기타 하와이안항공, 9월 13일부터 인천-시애틀 직항 신규취항 미국 알래스카 에어 그룹 하와이안항공이 오는 9월 13일부터부터 인천과 시애틀을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신규 개설한다고 발표했다.